[헤럴드POP=이지선 기자]현진영이 외교부에서 강연에 나섰다.
11일 가수 현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외교부에서 각 부처 국장급 간부님들 앞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우리 나라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공무원님들 앞에서 주제넘게 죄송스러웠지만 편안하게 많이 웃어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법무부가 제일 정이 간다고 말했던거 농담입니다. 문광부,통일부,외교부,방통위,등등 각 부처 모두 정이가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현진영 #현진영고진영고 #hyunjinyoung #대한민국 #정부 #외교부 #강연 #각부처 #오늘나라를위해일한날 #외교부과장님땡큐 #채호진선배님땡큐 #법무부드립 #자학개그는잘먹혀 #배운사람들앞에서아는척작렬 #그와중에조는국장님 #이참에 #강경화장관님 #만나면너무좋겠네"라는 태그를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진영은 강연에 열중하는 모습. 현진영은 다소 편안 차림에 수수한 모습으로 강연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진영은 1990년 현진영과 와와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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