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생일 축하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효린은 "효딩이랑 1시간 반 동안 놀아줘서 고마워떠여. 늘 축하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내 년 생일에도 놀아줘야해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이 생일 축하 모자를 쓰고 생일 선물, 케이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효린은 "Thank you so much", "Happy day"라는 글을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효린은 씨스타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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