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산타클로스에게 쓴 편지를 몰래보고서 쉬는 날 미리 산타준비 ^^ ?이번 #크리스마스선물 은~ 어떤걸 준비하시나요? #용희는포켓몬카드 #서현이는키티가방 ~ (휴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아이들을 위해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직접 하나하나 포장까지 하는 등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흐뭇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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