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큐리가 23살 같은 생일을 자축했다.
13일 오후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살 추카추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사진을 찍으며 지난 12일에 맞이한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바비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23살처럼 보이는 동안미 역시 압도적이다.
한편 큐리는 지난해 말 MBK 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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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가 23살 같은 생일을 자축했다.
13일 오후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살 추카추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사진을 찍으며 지난 12일에 맞이한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바비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23살처럼 보이는 동안미 역시 압도적이다.
한편 큐리는 지난해 말 MBK 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