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엄지원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18일 배우 엄지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참 좋아하는 여성영화제의 사회를 보았어요. 영화계 선후배. 동료님들. 수고많으셨어요. 당신들의 땀과 눈물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영화제 사회를 보며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제19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 사회를 맡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