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는 이날 유모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귀여운 핑크색 장화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을 소중하게 잡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5년 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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