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김준수와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꿀케미를 자랑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저녁 공식 인스타그램에 "샤토드 쏘엘리 두 사람의 꿀케미 Perfect 오늘 저녁 7시 뮤지컬 엘리자벳 준수를 무대에서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자를 하고 있는 김준수와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뮤지컬 분장을 한 모습으로, 꿀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준수는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김소현은 황후 엘리자벳 역을 맡았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2019년 2월 10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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