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4종 커버를 공개했다. 배우 송승헌, 이진욱 그리고 뮤지션 더콰이엇, 아이콘으로 각각 구성된 네 가지 커버는 각기 다른 개성과 존재감으로 이목을 끈다. 이들 모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압도적인 분위기로 새해 첫 커버를 완벽하게 완성 시켰다.
이들의 공통점은 또 있다. 바로 지난 12월 5일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리에 마친 ‘2018년 에이어워즈’ 시상식을 빛낸 영광의 얼굴들이란 점.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매년 그 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배우로서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보여준 송승헌과 이진욱, 한국 힙합 신의 대부 더콰이엇, 글로벌 빅히트 싱글을 탄생시킨 아이콘 등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올해 최고의 남자들이 선보이는 네 가지 커버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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