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주지훈이 제5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19일 주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참 감사하다. 올해 많이 고맙고 행복했다. 다들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지훈은 트로피를 들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주지훈은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해 웃음을 줬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18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제 5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영화 ‘암수살인’으로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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