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이주연이 직접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결방 소식을 전했다.
23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재미있게 봐주셨다면 정말 감사하다! 한 달이 지나서 방송을 보는데 그때의 기억이 나면서 정말 좋은 추억이 된거 같아 행복했다. 여러분들도 함께 나누자"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커다란 가방을 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 또한 이주연은 오픈 워터 스쿠버 다이버 자격증을 공개하기도.
이주연은 "다음주는 결방이고 2019년 1월4일에 또 만나자. 더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방송 결방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편 오는 28일 방송 예정이었던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는 SBS 연예대상 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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