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래퍼 수퍼비와 창모가 새 싱글 ‘Maserati&Porsche’('마세라티&포르쉐')를 발표한다.
오늘(21일) 오후 6시 슈퍼비와 창모가 '마세라티&포르쉐'를 공개한다. 이 곡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 이후 처음으로 발매 되는 수퍼비와 창모의 신곡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세라티&포르쉐'는 신나는 바운스에 타이트한 랩이 두드러지는 곡으로 창모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마세라티&포르쉐'는 내년 상반기에 발매될 수퍼비와 창모의 합동 앨범 프로젝트의 선공개 곡으로 알려졌다.
"Maserati & 검은 Porsche / 너네 둘, 어떤 거를 고를래 / Young 사임 사임 Gang Gang / For the win / bee와 난 태워줄 여자를 원해 / Maserati & 검은 Porsche / 너네 둘, 어떤 거를 고를래"
"술 no 귀가는 내 손으로 / 공영에 차 놓고 소프로 / 입장료는 음원료로 / 훈기 어디갔나 고개 돌려 / Oh 옆에 그댄 누구신가요? 나를 벌레처럼 보시네 / 샷 하나 기기? / 훈기는 말려 난 씹고서 말해 / 이 놈 아나요 ? 그녀 답은 ‘니니’ Yes"
"넌 나에게 반해 떼버렸어 클럽 팔찌 / 당장 널 태워 떠날 거야 마세라티 / skooo skooo bee는 마포 도화동 / 내 옆 동네 망원동의 창모도 picked up a girl / masi & porsche 어떤 차를 부를래"
'마세라티&포르쉐'는 슈퍼비와 창모의 합동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두 사람은 경쾌한 멜로디에 '영앤리치'의 일상을 담은 가사로 신나는 '마세라티&포르쉐'를 완성했다.
한편 '마세라티&포르쉐'는 오늘(2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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