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준영의 깜짝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26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연출 박경덕)에서는 프랑스 파리 거리에 포차를 연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과 이이경은 갑작스레 등장한 정준영에 놀란 토끼눈을 했다. 정준영은 "파리에 공연 왔다가 포차 하신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놀러 왔어요"라며 개업 축하 선물까지 건넸다. 이틀 전에 왔다는 정준영은 유럽 투어 중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파리 친구들을 소개했다. 이이경은 어떻게 알고 왔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정준영은 "엄청 인기 많던데요? 여기 선착장 앞이라서 사람들이 엄청 아는 것 같아요"라며 이미 SNS에 소식이 퍼진 것을 전했다.
한편 '국경없는 포차'는 한국의 정을 듬뿍 실은 포장마차가 국경을 넘어 해외로 가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의 스트리트 푸드와 포차의 정을 나누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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