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제이콥의 스웨덴 친구들이 홍대 클럽을 찾았다.
27일 저녁 8시 23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 친구들의 홍대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웨덴 친구들은 홍대 나들이를 가기로 하고 다양한 밴드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이브 클럽에 들어갔다.
클럽에 들어서자마자 신나는 음악소리가 나자 스웨덴 친구들은 흥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음악을 전공하는 빅터는 "한국 밴드를 보면 흥미로울 것 같고 한국의 음악이 어떤지 궁금하고 경험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스웨덴 친구들은 빈티지 감성의 클럽에 심취해 “우리 스타일이네”라고 말하며 힙한 분위기에 만족했다.
이어 테이블에 자리를 잡은 스웨덴 친구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밴드 음악을 감상하며 빠져들기 시작했다.
특히 음악을 전공하는 빅터는 진지한 자세로 음악 감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빅터는 “전율이 돋는다 너무 잘한다”, “오늘 저녁 내내 라이브 음악 듣고 싶다, 정말 환상적이었다 나에게는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연신 감탄하며 한국 밴드 음악을 극찬했다.
이렇게 한국 밴드에 푹 빠져버린 빅터는 급기야 밴드 가수에게 직접 말을 걸며 SNS 친구까지 맺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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