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NCT 재현-갓세븐 진영-몬스타엑스 민혁-워너원 황민현이 뭉쳤다.
29일 NCT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가요대축제 #NCT #GOT7 #MONSTAX #WannaOn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현을 비롯해 진영, 민혁, 황민현이 핑크색 옷을 차려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심을 저격하는 네 사람의 비주얼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들은 지난 28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스페셜 팀을 구성해 무대를 꾸몄다. 네 사람은 자신들을 '은비까비(은혜로운 비주얼, 까임방지 비주얼)'이라고 소개하며 달달한 노래와 국보급 비주얼로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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