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세븐틴의 민규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KBS2TV '해피투게더4' 촬영을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