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크 월버그가 아내와 휴가를 떠났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크 월버그는 이날 아내 레아 더램과 함께 바베이도스의 해변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크 월버그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아내의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도 시선을 끈다.
한편 마크 윌버그는 영화 ‘트랜스포머’시리즈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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