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연극을 셀프 홍보했다.
배우 간미연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따 5시에 택시 타러 와욧!!! 추위를 뚫고 나보러 오라고오!!!! #연극택시안에서 오늘 5시8시 2회 공연 뚜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간미연은 인형 같은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연극 '택시 안에서'는 오늘(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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