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그룹 워너원 하성운의 2월 솔로 데뷔는 정해진 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한 매체는 하성운이 2월 솔로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어제부로(31일) 워너원의 공식 활동을 끝났다. 하성운이 외부 소속사에 속해 있었고 전해들은 바가 없는 상황"이라며 "일단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성운은 지난 2014년 그룹 핫샷으로 데뷔했다. 하성운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워너원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돼 18개월간 활동했다. 워너원은 1월 24, 25, 26, 2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콘서트를 끝으로 해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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