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미모의 아내와 달달 키스 인증샷을 찍었다.
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뉴 이어!"라는 글과 함께 아내 엘사 페이터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 헴스워스는 배우인 아내와 2019년 새해를 맞아 키스를 하며 축하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엘사 페이터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