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0)가 글래머 몸매를 과기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 시티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육감적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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