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지난달 소속사 계약 만료와 함께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에서 탈퇴를 선언한 타쿠야가 배우 이영진, 오하늬 등이 속한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들어간다.

타쿠야는 지난 2014년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각종 예능 활동에서 사랑을 받아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타쿠야는 좋은 인성과 잠재력을 지닌 친구로, 그가 가진 매력들이 빛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매니지먼트를 지원할 예정이다.”며 전속계약 체결의 배경을 전해왔다.

디퍼런트컴퍼니는 배우 매니지먼트사이자 일본의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국내 에이전트 사업과 원작 IP라이선싱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신생 기획사이다.

타쿠야는 국내외 연예계에서 모델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그의 새로운 행보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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