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이핑크가 협박범 수사와 진행 상황에 대해 밝혔다.
에이핑크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에 앞서 컴백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협박범 수사 관련 질문에 초롱은 "현재 합벽밤이 캐나다 경찰에 의해 수배가 떨어진 상황이고 인터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소속사 관계자는 "협박범은 캐나다 거주 미국인으로 신변이 확인됐다. 인터폴 적색 수배도 내려진 상태 법적으로는 기소중지가 된 상태고 국내에 입국하는 즉시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소 중지 이후 또다른 협박은 없었다. 앞서 피해가 컸던 만큼 강력하게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이 협박법은 지난 2017년 6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에이핑크를 칼로 찔러 죽이겠다" 등의 협박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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