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이핑크 은지가 '1년2컴백'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은지는 "1월에 컴백 준비로 바쁜 게 처음. 남다른 새해를 맞은 것 같다. 첫 주부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 같이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지는 "저희 팬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 기다림이 너무 긴 것. 활동 기간이 1개월, 11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2014년부터 계속 팬분들의 기다림이 컸다. 저희가 7년차 징크스를 깨고 지나온 만큼 팬분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회사랑 회의 끝에 결정하게 됐다. 아주 강력한 포부가 있다"라고 '1년1컴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에이핑크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를 개최한다.
에이핑크는 오는 7일, 미니 8집 ‘PERCENT(퍼센트)’로 컴백한다. 새 타이틀곡 ‘%%(응응)’은 이번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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