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헤이즈가 꽃미모를 선사했다.
가수 헤이즈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해바라기 꽃을 들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헤이즈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보호본능을 자극했고, 개성 있는 꽃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2018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2018년 제13회 숨피 어워즈 베스트 힙합 알엔비 아티스트, 2018년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발견상 R&B 부문, 2018년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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