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방탄소년단의 평양 공연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9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평양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콘서트를 추진하려고 한다"라고 발언했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방탄소년단의 평양 공연에 대해 현재 드릴 말씀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 셀프 결(LOVE YOURSELF 結)'에 수록된 '앤써(Answer)'로 '빌보드 200' 59위를 차지하며 19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과 13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러브 유어 셀프(LOVE YOURSELF)' 일본 돔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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