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딘딘 인스타그램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래퍼 딘딘이 '한끼줍쇼' 본 방송 사수를 독려했다.

딘딘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하고 나서 꼭 꼭!! 한 번은 동네에서 촬영해보고 싶었는데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오늘 밤 한끼줍쇼 동부이촌동 편! 본방사수! #딘딘 #동부이촌동 #이촌동의아들 #신용산초등학교 #입학식 #벌써21년전이라니 #늙었다 #오늘밤 #차이나는클라스 #보시고 #한끼줍쇼 #본방사수 #오늘은JTBC아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딘딘은 신용산초등학교 입학식 시절 모습이다. 딘딘은 어렸을 적 그대로 자란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어렸을 적 딘딘은 한껏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딘딘은 이날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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