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가수 아이비가 변함없는 섹시한 모습을 보였다.
12일 오전,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bye CHICAGO #4번째시즌#마지막공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뮤지컬 'CHICAGO' 공연 의상을 입고 무대 화장을 하고 있다. 레드립과 섹시한 몸매가 드러나는 무대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비는 11일부터 13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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