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17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이 언제 찍혔는지 몰라서, 난 10주년 챌린지를 받을 수 없어..과거에 찍긴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비키니를 입고 애완견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풍만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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