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안녕하세요 캡처
사진=KBS2 안녕하세요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방송인 신아영이 'SKY캐슬' 인기로 억울한 점을 털어놨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신봉선, 황치열, 신아영, 딘딘 등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신동엽은 "신아영 씨 얼마 전 결혼했지 않냐.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신아영은 어떤 점에 반했냐는 말에 "제가 못하는 것을 척척 해줄 때다. 컴퓨터 포맷이나 엑셀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영자는 "우리는 안 되겠다. 컴퓨터 망가지면 송은이가 와서 고치고 김숙이 전구를 고쳐줘서 우린 안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은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에서 가짜 하버드생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신아영은 "드라마 여파로 연관 검색어로 학력 위조가 뜬다. 어떻게 증명할 수도 없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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