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사진=서보형 기자
아이콘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이콘,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가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가 열려 가수 아이콘(B.I, 김진환, BOBBY,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스트레이 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아이콘은 블랙슈트를 차려입고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올해의 음반제작상, 롱런 음원상을 수상한 아이콘의 세상 힙한 레드카펫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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