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스타들의 아파트로 유명한 '트리마제'를 매입했다.
28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정국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트리마제 아파트 한 채를 매입했다. 정국은 약 19억 5000만 원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마제는 같은 그룹 멤버 제이홉도 지난 2016년 7월에 분양 받았다.
정국이 매입한 타입은 전용 69㎡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 사생활이다. 현재는 숙소 생활 중이다"라고 전했다.
트리마제에는 아이돌을 비롯한 유명 인기 스타들이 거주하거나 매입한 아파트로 유명하다. 트리마제를 매입하거나 거주한 스타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 은혁, 이특, 동해, 김희철과 소녀시대 써니, JYJ 김재중, 하이라이트 용준형, 걸스데이 유라 등이 있다. 또 서강준, 박시후, 김지석 등 다양한 스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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