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영자 매니저가 신입 매니저를 가르쳤다.

2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매니저와 신입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 매니저는 신입 매니저를 가르쳤다. 이영자 매니저는 "커피를 산 다음에는 서행 운전해라. 뒤에서 뭘 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커피를 드실 수 있게 운전해라. 운전하다 뒤돌면 사고 나니까 뒤돌진 말고"라고 전했다.

이영자 매니저 송 팀장은 "그 친구가 청송에서 올라온 지 두어 달 됐다. 일도 잘 모른다. 따라 다니면서 졸졸 배우는 모습이 순박하고 솔직한 모습도 있다. 이것저것 챙겨주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영자는 "우리 송 팀장 늘 어리게만 봤는데 이런 건 잘하네"라며 송 팀장 인터뷰 자세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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