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린 디온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셀린 디온(50)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린 디온은 이날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셀린 디온은 이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셀린 디온은 자신의 몸매를 지적하는 악플러에게 발끈하며 일침을 날린 바 있다. 그녀는 "날 귀찮게 하지 말라, 사진도 찍지 말라. 그게 싫다면 날 떠나도 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셀린 디온은 지난해 1월 남편 르네 앙젤린과 사별했다. 이후 그녀는 16세 연하의 미남 댄서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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