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이핑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5일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이핑크의 2019 설날 인사. 까치 까치 설날에도! 우리 우리 핑순이들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담겼다. 멤버들은 가지각색의 큰 절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일, 3일 양일간 일본 도쿄 토요스 핏(Toyosu Pit)에서 단독 콘서트 ‘APINK JAPAN LIVE PINK COLLECTION(에이핑크 재팬 라이브 핑크 컬렉션)’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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