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다니엘 헤니가 엄마의 생일을 축하했다.
6일 오전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사랑과 지침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Daisy Award for Extraordinary Nurses'를 받게 되신 것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니엘 헤니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는 효자의 모습이다. 미소가 닮은 두 모자의 일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한편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시즌 13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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