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남다른 춤 실력을 뽐냈다.
제이홉은 6일 오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Justdance #practice #HopeOnTheStree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홉은 검정색 벙거지 모자에 루즈한 하얀색 티셔츠, 편한 팬츠를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몸이 신기할 따름이다.
제이홉은 비정기적으로 '홉 온 더 스트리트'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자신의 춤 연습 과정을 담은 영상을 올리고 있다. '저스트 댄스'는 방탄소년단 앨범 내 수록된 제이홉의 솔로곡명으로, 춤에 대한 제이홉의 열정을 볼 수 있다. 해당 해시태그를 단 만큼 제이홉은 뛰어난 춤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제이홉의 본명은 정호석으로, 안무 팀장이라는 별명과 함께 '정 팀장'으로 불리고 있다. 해당 영상은 정 팀장으로서의 매력이 가득 넘침을 알 수 있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일(한국시각)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