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이 영국 왕실 며느리 메건 마클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와 그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리 왕자는 아내를 다정하게 에스코트하고 있는 모습. 현재 만삭인 메건 마클은 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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