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뚜기 그룹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행 음식 끝판왕집에서~~~~~~!! 암냠냠냠냠냠 #먹스타그램 1번양고기2번소고기3번뭔지모름4번리조또5번비트삶은거6번연어 나구냥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여행지 한 식당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연지는 비키니를 연상시키는 옷을 입고 밝은 미모와 함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연예계 주식부자라는 소식이 전해져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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