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송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8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부모님이 먼저 한국으로 가셨어요. 남은 8일도 알차게 보낼께요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수영장 #선이어멈 #김송 #송데렐라 #패피맘 #강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매쉬 소재의 수영복을 뽐내며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김송은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결혼 13년 만인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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