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소영이 11자 각선미를 뽐냈다.

8일 가수 겸 배우 유소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찻길마을 #베트남#하노이#여행#힐링#여행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기찻길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소영은 하의 실종룩으로 11자 각선미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행지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뽐내는 유소영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유소영은 영화 '비스티걸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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