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볼드윈과 화보 촬영을 하며 인터뷰를 했다.
9일(한국시간)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찍은 보그 미국 화보컷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인터뷰에서 "지난 1년간 가수로서 휴식기를 가졌다"며 "약물에 중독됐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때 신앙심을 통해서 극복할 수 있었다. 헤일리와의 결혼 전까지 관계를 가지지 않기로 맹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헤일리와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로 많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어려운 시가를 함께 극복한 가장 친한 친구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결혼식을 했으며, 이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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