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한 TV쇼 녹화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뱀 가죽을 연상케 하는 섹시한 밀착 드레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비현실적 골반 라인이 특히 시선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넷째 아들도 대리모를 통해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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