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헨리가 카리스마를 뽐냈다.

10일 오후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ow! wifi on the airplane. Off to the Big Appl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공항에서, 또 공항으로 이동 중인 차량 안에 있는 모습. 선글라스를 낀 채 폭발한 훈훈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장난기 가득하던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일상이 더욱 멋있어 보인다.

한편 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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