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희가 발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가희는 "그린그린그린 #kahi_bali #kahi_stayhealthy #가희발리 #가희의헬시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원피스 자태를 뽐내며 셀카를 찍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변 풍경과 어우러진 초록빛 민소매 원피스로 가희의 우월한 기럭지가 더욱 도드라진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원피스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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