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윤승아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지칠 때 아무 이유 없이 사랑해주는 내 편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유는 없다. 그저 옆에 누군가가 존재만으로 나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하루가 지칠 때 나와 함께 하는 그 사람을 만날 시간을 위해 더 노력하는 하루가 되기를. (오늘 저녁은 요리수업 복습이에요. 마음먹고 귀가 하시기를.. 처음부터 맛있을순 없잖아요) #지금사진아님주의"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을 걷고 있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승아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답게 김무열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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