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러블리즈가 솔로 무대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러블리즈는 네 번째 단독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3'를 개최했다.
이날 이미주는 "유지애가 어제에 이어 솔로 첫 스타트를 끊어줬다"며 띄워줬다. 유지애는 "여러분들께 들려드리는 팬송 같은 거였다.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줍게 말했다. 유지애는 구구단 김세정의 '꽃길'을 불렀었다.
류수정은 아이유의 '스물셋'을 불렀다. 류수정은 "저는 올해 딱 23살이 되었다. 23살이 된 기념으로 코사지도 달아보고 좋았다. 의자 댄스를 위해 새침하게 코사지를 던졌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서지수는 '보헤미안랩소디' 무대를 꾸몄었다. 서지수는 "이번에 하고 싶은 무대를 해서 좋았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아쉬웠다"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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