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예쁘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가수 제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sterday i was in NY and today im in Singapore tomorrow i’ll be in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눈이 소복하게 쌓인 길거리를 걷고 있다. 제니는 작은 얼굴로 8등신 비율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2019년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올해의 가수상 11월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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