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방콕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24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와디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남편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진재영은 이른 아침 숙소에서 침대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감출 수 없는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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