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빅톤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출연을 논의 중이다.
27일 오후 빅톤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빅톤이 '프로듀스X101'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여부에 대해서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빅톤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참가하지 않았다.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게 된다면 이번이 첫 도전인 셈.
한편 '프로듀스X101'은 세계가 주목할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선발하는 글로벌 아이돌 선발 프로젝트 프로그램. 3월 초 합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하며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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