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국 웨이보
사진=중국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중기가 '아스달 연대기' 촬영을 위해 방문한 브루나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27일 다수의 홍콩 매체는 송중기가 지난 24일(한국시간)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 차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송혜교와 이혼설에 휩싸인 송중기는 좋은 얼굴을 하고 있었고, 지난 26일 현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요리사에게 직접 사진과 사인을 해줘 부러움을 샀다고 밝혔다.

또한 송중기가 식사를 마치고 스태프들과 식당을 나설 때는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수 많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고 덧붙였다.

사진=블러썸 제공
사진=블러썸 제공

앞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중국 매체들의 오보로 터무니 없는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송혜교의 손가락에 결혼반지가 없었다는 이유 때문. 명백한 오보였지만 송중기와 송혜교는 몇 일간 뜨거운 화제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나 지난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송혜교는 결혼 후 첫 복귀작으로 박보검과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으며,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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